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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AI마케팅, 트렌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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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도넛이 됐다, 풀무원×노티드 협업으로 보는 경험 확장 공식
#두부 는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단백질 이 풍부하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그냥 먹어도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활용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이번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도넛입니다. 풀무원이 최근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손잡고 두부를 활용한 이색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두부도넛 3종, 한정 판매입니다. 이번 협업에 사용된 재료는 풀무원이 선보인 프리미엄 두부 라인업 '고농도 진한 두부' 입니다. 고농도 콩물을 사용해 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최대 30% 더 진한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두부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부드럽고 진한 크림 맛을 완성한 제품입니다. 외부 디저트 업장에서 간혹 볼 수 있었던 두부 디저트를, 풀무원이 직접 나서서 선보였다는 점이 이번 사례를 더욱 흥미롭게 만듭니다. 경험 확장, 두부를 꼭 두부로 먹어야 하는
6월 22일2분 분량


카페인 없이 커피를 마신다...매일유업 오르조 블랙으로 보는 대체 커피와 웰니스 트렌드의 교차점
#커피 를 좋아하지만 #카페인 에 민감한 분들이 많습니다. 오후만 되면 커피를 내려놔야 하고, 디카페인을 찾아도 미량의 카페인이 걱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가 등장했습니다. 매일유업의 '오르조 블랙' 입니다. 매일유업은 최근 RTD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 를 통해 '오르조 블랙' 을 출시했습니다. 오르조는 유럽권에서 보리를 활용한 무카페인 커피대용 음료를 뜻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번 제품은 보리, 치커리, 호밀, 맥아 등 100% 곡물 원료를 기반으로 만든 액상 음료입니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커피대체 음료가 주로 분말 형태였던 것과 달리, 바로 마실 수 있는 RTD 방식으로 출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국내 커피 시장에서 디카페인 제품군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일부 제품에 미량 카페인이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카페인 민감 소비자들의
6월 15일2분 분량


패션 앱에서 단백질 쉐이크를 산다...무신사×남양유업이 보여주는 플랫폼 경험 확장의 공식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는 특별한 별칭이 붙어 있습니다. 바로 '무신사역' 입니다. 역명부기 덕분에 생긴 이름이지만, 그만큼 이 브랜드가 성수동이라는 공간에서 얼마나 큰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최근 이 무신사에서 꽤 흥미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남양유업과 손을 잡은 것인데요, 굿즈가 아닙니다.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남양유업 은 최근 #단백질 쉐이크 신제품 '테이크핏 브레드밀' 을 패션 플랫폼 무신사를 통해 출시했습니다. 식사 대용 수요와 고단백·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2030 여성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제품 스펙도 탄탄합니다. 1팩(45g) 기준 단백질 최대 24g, 당류는 1g대로 낮췄으며, 식이섬유 최대 3.2g을 더해 포만감까지 설계했습니다. 단순한 보충제가 아니라, 한 끼를 대신할 수 있는 웰니스 식품으로 기획된 셈입니다. 패션 플랫폼이 웰니스로 향하는 이유 #무신사 는 최근 20
5월 28일2분 분량


어머니의 빵이 잘파의 빵으로...보름달이 보여주는 경험 확장의 공식
어머니께서 즐겨 찾으시던 빵이 있습니다. 바로 보름달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 브랜드가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쑥과 당근까지 손을 뻗으며 변신을 거듭하고 있죠. #보름달 쑥임자는 봄 제철 식재료 '쑥'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향긋한 쑥 케이크 시트 사이에 고소한 흑임자 크림을 더한 구성으로, 계절감과 한국적 재료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보름달 당근은 브랜드 캐릭터 '보름이'가 토끼라는 설정에서 출발했습니다. 당근 케이크 시트 위에 고소한 견과류를 올리고, 그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치즈 크림을 채워 넣은 제품입니다. 캐릭터의 세계관이 재료 선택으로까지 이어진 셈입니다. '행운을 담은 보름달' 캠페인은 꾸준히 전개 중입니다. 브랜드 영상, 캐릭터 활용 등 잘파(Z세대+알파세대)가 좋아할 방식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빵을 기준점으로 — 경험을 '확장'하는 전략 보름달의 전략은 단순한 신제품 출시가 아닙니다. #경험 의 확장입니다
5월 18일2분 분량


게토레이 런 출시, 러닝 트렌드와 웰니스 소비의 확장
#러닝 열풍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러닝 모임은 물론이고 각종 마라톤 행사까지 참여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변만 봐도 하나씩 기록을 깨듯 러닝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러너를 위한 제품들도 함께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음료입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러너를 위한 기능성 음료 ‘게토레이 런(RUN)’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게토레이 의 확장 라인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러닝 상황에 맞춰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염화이온 등 5가지 전해질과 비타민 B3, B6를 함유해 유산소 운동 중 손실되기 쉬운 수분과 영양을 빠르게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여기에 100ml 기준 당류는 2.5g 미만, 칼로리는 20kcal 미만으로 낮춰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단순한
5월 7일2분 분량


옥수수수염차의 프리미엄화? 광동제약이 프리미엄 전략을 택한 이유는?
#옥수수수염차 는 매우 익숙한 제품입니다. 저 역시 보리차나 생수 대신 선택해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일상적인 #음료 입니다. 이런 익숙한 제품이 최근 #프리미엄 으로 확장됐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광동제약은 최근 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광동 옥수수수염차 유기농’ 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유기농 재배단지에서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재배한 옥수수수염만 원료로 사용했습니다. 유기농축수산물을 원료로 제조·가공·유통한 식품에 부여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가공식품' 인증도 받았다고 하네요. 칼로리와 당류는 모두 제로입니다. 차음료는 대표적인 ‘웰니스 음료’입니다 차음료가 상징하는 핵심 트렌드는 웰니스(Wellness)입니다. #웰니스 는 단순한 건강 관리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한 소비 전반을 의미합니다. 신체적 건강 정신적 안정 일상 속 관리 이 모든 요소가 포함됩니다. 특히 MZ세대 뿐만 아니라 알파세대까지 가벼운 관심을 보이며 규
4월 30일1분 분량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건강 베이커리와 웰니스 트렌드의 확장
#빵 은 점점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맛있는 디저트에서 벗어나, 어떤 원료를 사용했고 어떤 영양 설계를 적용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파리바게뜨 역시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호두, 귀리, 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을 강화한 레시피를 적용하고, 저당·고식이섬유·폴리페놀 등 영양 설계를 반영한 제품들입니다. 여기에 파리바게뜨만의 발효 기술인 ‘흑보리 사워도우’를 더해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제품군 역시 넓어졌습니다. 깜빠뉴와 식빵, 샌드위치 같은 기본 베이커리뿐 아니라 디저트 케이크까지 포함되면서 선택의 폭이 확장되었습니다. 단순히 건강한 빵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다양한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건강한 베이커리 경험’을 설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웰니스 트렌드, 베이커리까지 확장되다 이러한 흐름은
4월 27일2분 분량


쿨피스 생 바나나 출시, 페어링과 웰니스의 흐름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어떤 음료를 드시나요? 아마 각자 다른 음료를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쿨피스 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점에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매운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에서는 쿨피스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익숙한 쿨피스가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신규 플레이버 ‘쿨피스 생(生) 바나나’입니다. ‘쿨피스 생(生) 바나나’ 입니다. 2011년 이후 약 15년만입니다. 바나나 고유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산미를 적절히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며, 44시간 동안 배양한 유산균을 함유해 기능성도 챙겼습니다. 쿨피스는 1980년에 처음 나왔는데요, 연간 판매량은 약 8000만개 수준입니다. 그간 변신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2014년에는 탄산을 첨가한 쿨피스톡을 냈고, 이 제품 역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죠. 최근에는 이 제품의 당과 칼로리를 낮춘 쿨피스톡 제로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쿨피스는 대표적인 ‘
4월 23일2분 분량


카페가서 야쿠르트? 논커피 트렌드와 웰니스 소비
#카페 에 가면 어떤 음료를 드시나요? 대부분 커피를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논커피 음료 선택지도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페에서 #야쿠르트 를 떠올리는 경우는 많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선택지가 등장했습니다. 메가MGC커피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입니다. 이번 제품은 hy의 유산균 음료 야쿠르트 XO를 활용한 협업 메뉴입니다. 야쿠르트 XO는 설탕, 당류, 지방을 제거한 트리플 제로 제품입니다. 여기에 꿀배 베이스를 더해 저당 + 유산균 기능성을 동시에 강화한 음료로 구성했습니다. 즉,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건강 기능성과 음료 경험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이전에도 유사한 흐름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헛개수를 활용한 ‘헛개리카노’ 처럼 컨디션 케어 콘셉트 음료가 등장한 바 있습니다. 논커피 음료는 ‘웰니스’로 확장됩니다 최근 논커피 음료 #트렌드 에서 중요한 키워드는 웰니스(Wellness)입니다. 야
4월 20일1분 분량


CU 그릭요거트 감자숭이 피규어, 꾸미기 트렌드와 개인화 소비 전략
아마 꾸미기 관련 아이템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겁니다. 대표적으로 #키링 을 떠올릴 수 있는데요. 저 역시 키링을 달다 보니 점점 개수가 늘어나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릭요거트와 피규어를 결합한 제품이 등장했는데,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CU 는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과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핑루 작가와 협업해 감자숭이 히퍼(Hipper) 피규어가 동봉된 그릭요거트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히퍼 피규어는 스마트폰 상단이나 모니터 등에 부착하는 소형 피규어로, 최근 SNS에서 ‘폰꾸(폰 꾸미기)’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 전부터 SNS와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고, 출시 당일에는 커머스 앱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초도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었습니다. CU의 자체 통계를 보면, 그릭요거트 시장 자체도 성장 흐름이 뚜렷합니다. 2023년 매출 +43.0% 2024년 매출 +106.0% 20
4월 13일2분 분량


시몬스가 베개 라인업 늘리는 이유
#수면 의 질은 일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이나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수면 상태를 측정하는 경우도 흔해졌습니다. 실제로 수면 점수를 확인한 뒤, 생각보다 낮은 수치에 놀라는 경험을 한 분들도 많을 겁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수면은 더 이상 개인의 컨디션 관리 차원이 아니라, 웰니스 트렌드의 핵심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디지털 서비스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침구, 매트리스, 베개처럼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제품들 역시 ‘수면’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몬스 는 최근 #베개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를 출시했습니다. 매트리스 중심이었던 기존 이미지를 넘어, 필로우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보입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베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수면 환경 전반을 개선하려는 소비자도 늘고 있습니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머
2월 26일2분 분량


20대는 왜 커피 대신 티를 고를까, 스타벅스에서 읽히는 변화
#카페 에 가면 무슨 음료를 고르시나요? 저처럼 ‘얼죽아’ 성향이라면 여전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가장 익숙한 선택일 겁니다. 하지만 요즘 20대의 선택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최근 스타벅스 통계를 보면 2025년 기준 20대의 티 음료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습니다. 전체 티 음료 판매량 증가율이 약 8%인 점을 고려하면, 20대의 변화가 얼마나 뚜렷한지 바로 드러납니다. 이 흐름에 맞춰 #스타벅스 는 2025년 기준 약 30여 가지의 티 음료를 판매했습니다. 이중에서 20대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 였습니다. 티는 커피보다 ‘웰니스 이미지’가 강하다 물론 스타벅스의 티 음료가 모두 건강한 음료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티를 변주한 라떼 제품도 많고, 당이 들어간 메뉴도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는 커피보다 #웰니스 이미지가 강한 음료입니다. 이 점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티는 요즘 20대가 공감하
2월 5일2분 분량


생산 라인까지 늘어난 그래놀라, 주목할 포인트는?
기업이 생산 라인을 증설한다는 건 보통 하나의 신호처럼 느껴집니다. 뭔가 잘 되고 있다는 신호죠. 최근 오!그래놀라 소식을 보며 딱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공급을 확대했습니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일부 제품은 품귀 현상까지 나타났다고 합니다. 매출도 전년 대비 약 30% 정도 증가했고, 통보리 제품은 누적 판매량이 100만 봉을 넘겼다고 하니 체감되는 반응이 꽤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놀라 는 오트밀, 보리, 현미, 옥수수 같은 곡물에 견과류나 설탕, 시럽 등을 더해 오븐에 구운 아침용 시리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시리얼보다 조금 더 건강을 생각한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하죠. 물론 설탕이나 시럽 같은 요소 때문에 망설여지는 경우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저당 제품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선택의 부담도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웰니스는 결국 ‘나
1월 2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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