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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AI마케팅, 트렌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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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동화책이 되다, 오리온 초코송이·고래밥의 스토리 마케팅이 특별한 이유
어렸을 때 어머니가 읽어주시던 동화책이 떠오릅니다. 마음에 드는 이야기는 혼자서도 몇 번씩 반복해 읽었고, 언젠가는 나만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상상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상상의 나래를 펼쳐도, '스낵 캐릭터가 주인공인 동화책'은 떠올리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오리온이 바로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출판사 김영사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리온의 대표 스낵 캐릭터, #초코송이 의 '송이'와 #고래밥 의 '라두'를 주인공으로 한 창작 그림책 제작으로 이어졌습니다. 오리온은 이를 패키지에 접목한 한정판 동화 에디션 제품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한정판 패키지에는 그림책 작가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으며, 각 캐릭터의 고유한 세계관이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초코송이는 '송이'가 초코송이 나라를 여행하는 모험을, 고래밥은 '라두'가 바다 친구들과 함께 보물 탐험에 나서는 장면으로 꾸며졌습니다. 숏폼 시대일수록, 스토리가 더 중요한 이유 이
15시간 전1분 분량


릴스 올려도 팔로워한테만 보이는 이유...조회수가 터지는 릴스의 3가지 구조
#릴스 를 올렸는데 팔로워한테만 보이고 끝납니다. 익숙한 상황이죠? 릴스는 #인스타그램 채널 중 팔로워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포맷입니다. 탐색 탭, 추천 피드,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에도 노출됩니다. 그런데 릴스가 퍼지는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 사이에는 운이 아닌 구조의 차이가 있습니다. 조회수가 터지는 릴스를 보면 공통된 흐름이 있습니다. 처음 3초에 손가락을 멈추게 하고, 중간에 계속 보게 만들고, 끝에서 반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구조를 단계별로 풀고, AI로 구성안을 빠르게 뽑는 방법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릴스 알고리즘이 보는 것 릴스 노출 범위를 결정하는 데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시청 완료율과 재시청율입니다. 끝까지 본 사람의 비율이 높을수록, 그리고 다시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알고리즘이 더 많은 사람에게 밀어줍니다. 좋아요나 댓글보다 이 두 지표가 우선입니다. 30초짜리 릴스를 15초만 보고
1일 전3분 분량


어머니의 빵이 잘파의 빵으로...보름달이 보여주는 경험 확장의 공식
어머니께서 즐겨 찾으시던 빵이 있습니다. 바로 보름달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 브랜드가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쑥과 당근까지 손을 뻗으며 변신을 거듭하고 있죠. #보름달 쑥임자는 봄 제철 식재료 '쑥'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향긋한 쑥 케이크 시트 사이에 고소한 흑임자 크림을 더한 구성으로, 계절감과 한국적 재료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보름달 당근은 브랜드 캐릭터 '보름이'가 토끼라는 설정에서 출발했습니다. 당근 케이크 시트 위에 고소한 견과류를 올리고, 그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치즈 크림을 채워 넣은 제품입니다. 캐릭터의 세계관이 재료 선택으로까지 이어진 셈입니다. '행운을 담은 보름달' 캠페인은 꾸준히 전개 중입니다. 브랜드 영상, 캐릭터 활용 등 잘파(Z세대+알파세대)가 좋아할 방식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빵을 기준점으로 — 경험을 '확장'하는 전략 보름달의 전략은 단순한 신제품 출시가 아닙니다. #경험 의 확장입니다
4일 전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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