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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올려도 팔로워한테만 보이는 이유...조회수가 터지는 릴스의 3가지 구조
#릴스 를 올렸는데 팔로워한테만 보이고 끝납니다. 익숙한 상황이죠? 릴스는 #인스타그램 채널 중 팔로워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포맷입니다. 탐색 탭, 추천 피드,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에도 노출됩니다. 그런데 릴스가 퍼지는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 사이에는 운이 아닌 구조의 차이가 있습니다. 조회수가 터지는 릴스를 보면 공통된 흐름이 있습니다. 처음 3초에 손가락을 멈추게 하고, 중간에 계속 보게 만들고, 끝에서 반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구조를 단계별로 풀고, AI로 구성안을 빠르게 뽑는 방법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릴스 알고리즘이 보는 것 릴스 노출 범위를 결정하는 데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시청 완료율과 재시청율입니다. 끝까지 본 사람의 비율이 높을수록, 그리고 다시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알고리즘이 더 많은 사람에게 밀어줍니다. 좋아요나 댓글보다 이 두 지표가 우선입니다. 30초짜리 릴스를 15초만 보고
1일 전3분 분량


저장을 부르는 카드뉴스 슬라이드 구성법
#카드뉴스 를 올렸는데 조회수는 있는데 저장이 없습니다. 익숙한 상황이죠? 카드뉴스에서 저장은 단순한 반응이 아닙니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가장 무게를 두는 신호 중 하나입니다. 저장이 쌓이면 팔로워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노출되고, 탐색 탭에 뜨고, 새로운 독자가 유입됩니다. 좋아요 100개보다 저장 10개가 알고리즘 확산에 더 강한 신호입니다. 그런데 저장을 만드는 카드뉴스는 우연히 나오지 않습니다. 슬라이드 구성 자체가 저장 욕구를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저장율을 높이는 슬라이드 흐름과, AI로 그 구성안을 빠르게 뽑는 방법을 함께 설명합니다. 왜 저장이 일어나는가 저장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독자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생각이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죠. 이 생각이 드는 콘텐츠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중에 꺼내 쓸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성적인 문구나 예쁜 디자인은 좋아요를 만들지만
7일 전3분 분량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5개 제한, AI 활용 대응법 3가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는 5개로 줄었습니다. 과거처럼 20~30개의 해시태그를 사용하는 방식은 끝난 것이죠. 이 변화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변화의 흐름에 적응하고, #AI 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조언해 드리고자 합니다. 해시태그가 줄어든다는 건, 검색이 사라진다는 뜻일까? 먼저 짚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해시태그가 줄어든다고 해서 검색 기능 자체가 중요하지 않게 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인스타그램이 #콘텐츠 를 분류하는 방식이 해시태그 중심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이제 인스타그램은 다음 요소들을 더 많이 참고합니다. 캡션에 실제로 어떤 단어가 쓰였는지 이미지·영상 속 주제와 맥락 사용자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계정이 어떤 주제의 콘텐츠를 꾸준히 올려왔는지 즉, 해시태그는 ‘발견을 돕는 보조 장치’ 의 역할을 하고, 콘텐츠 자체의 맥락과 일관성이 더 중요해진 것입니다. 앞으로의 인스타그램 전략은? 해시태그를 줄이라는 말은
1월 2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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