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는 #하이뮨 으로 이미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기업입니다. 최근에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광고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이건 잘파세대를 겨냥했구나.” 그 이유는 꽤 분명합니다. 바로 광고의 내용과 표현 방식 때문입니다. ‘네 맛대로 살아’, ‘제로 골라’, ‘골라 좋아’ 등 각 편마다 요즘 잘파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과 언어유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어떤 맛을 골라도, 영양과 맛은 모두 보장된다는 것...다만 이 메시지를 설명 대신 위트와 말장난으로 전달합니다. 밈과 언어유희, 왜 #잘파세대 에게 통할까 밈과 언어유희가 특정 세대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하지만 뉴미디어 환경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중심 세대가 잘파세대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직관적인 재미를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의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