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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AI마케팅, 트렌드 강사
마케터, 강사, 작가, 컨설턴트


조부모님 댁에서 먹던 그 맛? 농심 누룽지팝이 보여주는 뉴트로 마케팅의 힘
어렸을 때 쌀과자와 누룽지를 꽤 좋아했습니다. 조부모님이 찾으시던 간식입니다. 저도 옆에서 자연스럽게 먹게 되었던 것이죠. 조부모님이 돌아가신 후로는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 그러다 최근 들어 다시 이런 제품들을 찾게 됐습니다. 편의점에서도, 마트에서도 어렵지 않게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농심 의 #누룽지팝 도 같은 흐름 위에 있습니다. 지난해(2025년) 4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82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최근에는 신제품 '누룽지팝 매콤한맛' 도 선보였습니다. 기존 제품의 고소함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볶음고추장 시즈닝을 더해 감칠맛 나는 매콤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찹쌀을 주원료로 사용해 누룽지 특유의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고, 철판볶음밥의 마지막 별미인 누룽지 맛을 스낵으로 재현했습니다. 왜 지금 "옛날 간식"인가 — 레트로와 뉴트로 코드 이런 옛날 간식 형태의 제품들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핵심은
5월 25일1분 분량


스낵...동화책이 되다, 오리온 초코송이·고래밥의 스토리 마케팅이 특별한 이유
어렸을 때 어머니가 읽어주시던 동화책이 떠오릅니다. 마음에 드는 이야기는 혼자서도 몇 번씩 반복해 읽었고, 언젠가는 나만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상상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상상의 나래를 펼쳐도, '스낵 캐릭터가 주인공인 동화책'은 떠올리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오리온이 바로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출판사 김영사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리온의 대표 스낵 캐릭터, #초코송이 의 '송이'와 #고래밥 의 '라두'를 주인공으로 한 창작 그림책 제작으로 이어졌습니다. 오리온은 이를 패키지에 접목한 한정판 동화 에디션 제품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한정판 패키지에는 그림책 작가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으며, 각 캐릭터의 고유한 세계관이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초코송이는 '송이'가 초코송이 나라를 여행하는 모험을, 고래밥은 '라두'가 바다 친구들과 함께 보물 탐험에 나서는 장면으로 꾸며졌습니다. 숏폼 시대일수록, 스토리가 더 중요한 이유 이
5월 21일1분 분량


릴스 올려도 팔로워한테만 보이는 이유...조회수가 터지는 릴스의 3가지 구조
#릴스 를 올렸는데 팔로워한테만 보이고 끝납니다. 익숙한 상황이죠? 릴스는 #인스타그램 채널 중 팔로워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포맷입니다. 탐색 탭, 추천 피드,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에도 노출됩니다. 그런데 릴스가 퍼지는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 사이에는 운이 아닌 구조의 차이가 있습니다. 조회수가 터지는 릴스를 보면 공통된 흐름이 있습니다. 처음 3초에 손가락을 멈추게 하고, 중간에 계속 보게 만들고, 끝에서 반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구조를 단계별로 풀고, AI로 구성안을 빠르게 뽑는 방법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릴스 알고리즘이 보는 것 릴스 노출 범위를 결정하는 데 알고리즘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시청 완료율과 재시청율입니다. 끝까지 본 사람의 비율이 높을수록, 그리고 다시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알고리즘이 더 많은 사람에게 밀어줍니다. 좋아요나 댓글보다 이 두 지표가 우선입니다. 30초짜리 릴스를 15초만 보고
5월 20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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