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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AI마케팅, 트렌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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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빵이 잘파의 빵으로...보름달이 보여주는 경험 확장의 공식
어머니께서 즐겨 찾으시던 빵이 있습니다. 바로 보름달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 브랜드가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쑥과 당근까지 손을 뻗으며 변신을 거듭하고 있죠. #보름달 쑥임자는 봄 제철 식재료 '쑥'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향긋한 쑥 케이크 시트 사이에 고소한 흑임자 크림을 더한 구성으로, 계절감과 한국적 재료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보름달 당근은 브랜드 캐릭터 '보름이'가 토끼라는 설정에서 출발했습니다. 당근 케이크 시트 위에 고소한 견과류를 올리고, 그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치즈 크림을 채워 넣은 제품입니다. 캐릭터의 세계관이 재료 선택으로까지 이어진 셈입니다. '행운을 담은 보름달' 캠페인은 꾸준히 전개 중입니다. 브랜드 영상, 캐릭터 활용 등 잘파(Z세대+알파세대)가 좋아할 방식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빵을 기준점으로 — 경험을 '확장'하는 전략 보름달의 전략은 단순한 신제품 출시가 아닙니다. #경험 의 확장입니다
5월 18일2분 분량


저장을 부르는 카드뉴스 슬라이드 구성법
#카드뉴스 를 올렸는데 조회수는 있는데 저장이 없습니다. 익숙한 상황이죠? 카드뉴스에서 저장은 단순한 반응이 아닙니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가장 무게를 두는 신호 중 하나입니다. 저장이 쌓이면 팔로워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노출되고, 탐색 탭에 뜨고, 새로운 독자가 유입됩니다. 좋아요 100개보다 저장 10개가 알고리즘 확산에 더 강한 신호입니다. 그런데 저장을 만드는 카드뉴스는 우연히 나오지 않습니다. 슬라이드 구성 자체가 저장 욕구를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저장율을 높이는 슬라이드 흐름과, AI로 그 구성안을 빠르게 뽑는 방법을 함께 설명합니다. 왜 저장이 일어나는가 저장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독자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생각이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죠. 이 생각이 드는 콘텐츠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중에 꺼내 쓸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성적인 문구나 예쁜 디자인은 좋아요를 만들지만
5월 15일3분 분량


돼지바 대신 돼지바빵? 편리미엄과 펀슈머가 만든 브랜드 확장 전략
여름과 아이스크림은 떼어놓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누구나 하나쯤은 ‘최애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있을 텐데요. 그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제품이 바로 돼지바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조금 다른 형태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돼지바빵’입니다. 롯데웰푸드는 대표 제품인 #돼지바 를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해 모나카 형태의 ‘돼지바빵’을 출시했습니다. 쿠키 분태, 딸기 시럽, 초코 코팅 등 기존 돼지바의 핵심 요소를 그대로 살리면서, 아이스크림이 아닌 빵 형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유의 4중 구조 역시 그대로 구현해 익숙함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흘리지 않는 돼지바, 불편을 없애는 설계 이 변화에서 가장 먼저 읽히는 키워드는 ‘편리미엄’입니다. 돼지바를 먹어본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같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쿠키 분태가 떨어져서 주변이 지저분해지는 순간 말이죠. 맛은 좋지만, 그만큼 번거로움도 함께
5월 1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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