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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마케팅 기획서 초안 짜는 법
#마케팅 #기획서 를 처음부터 쓰려고 빈 문서를 열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현황 분석부터 해야 하는지, 목표부터 잡아야 하는지, 채널 전략을 먼저 써야 하는지 헷갈리죠. 구성이 머릿속에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획서를 쓰면 내용을 다 채워도 방향이 흔들립니다. 반대로 구성이 잡힌 상태에서 시작하면 각 섹션을 채우는 건 의외로 빠릅니다. #AI 는 이 구성을 잡는 데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목적과 상황을 주면 기획서 뼈대를 잡아주고, 각 섹션을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하는지까지 안내해줍니다. 이 글에서는 마케팅 기획서의 기본 구조와, AI를 활용해서 초안을 빠르게 완성하는 단계별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케팅 기획서가 갖춰야 할 구조 기획서 형식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의사결정자를 설득하는 기획서에는 공통으로 들어가야 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이 요소들이 논리적인 순서로 연결돼야 기획서를 읽는 사람이 "이 계획대로 가면 되겠다"는 확신
6월 30일3분 분량


먹태깡의 다음은 육포깡, 농심이 스낵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내놓는 이유
농심의 '깡' 시리즈가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육포깡 입니다. 안주로 즐겨 찾는 육포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육포 특유의 감칠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육포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 셈입니다. #농심 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먹태깡의 인기를 잇는 것입니다. 먹태깡은 출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누적 판매량 약 5200만 봉을 기록했습니다. 육포깡은 그 성공의 공식을 이어가는 다음 주자입니다. 익숙한 안주 재료인 육포를 스낵 형태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먹태깡이 먹태라는 생소한 재료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방식과 맥을 같이합니다. 익숙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잡는 전략입니다. 경험 확장이 필요하다 농심은 최근 스낵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경험 확장이라는 분명한 전략이 있습니다. #잘파세대 는 경험에 민감합니다. 하
6월 29일2분 분량


라면 먹을 때 입으면 안 되는 티, 삼양그룹 스페셜티로 보는 펀슈머 기업 홍보의 진화
#스페셜티 라는 단어를 들으면 보통 차(tea)를 떠올립니다. 뭔가 특색 있는, 고급스러운 차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전혀 다른 곳에서 스페셜티가 등장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입고 다니는 바로 그 #티셔츠 입니다. #삼양그룹 이 최근 #무신사 와 협업해 한정판 티셔츠 '스페셜티' 11종을 출시했습니다. 스페셜티 사업을 연상시키는 문구와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나는 강하다(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책임 없는 쾌락(알룰로스)', '페이스 유지해(퍼스널케어)', '실로 놀라운(생분해성 수술용 봉합사)' 등 삼양그룹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문구를 전면 레터링으로 담았습니다. 여기에 '보통 티가 아니다 스페셜티다', '라면 먹을 때 입으면 안 되는 티' 등 삼양그룹 이미지를 활용한 위트 있는 문구까지 더해 총 11종으로 구성했습니다. 펀슈머 트렌드, 재미있어야 돈을 쓴다 이 사례에서 가장 먼저 읽히는 키워드는 #펀슈머 입니다. 펀슈머는 재미가 소비의
6월 25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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