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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SNS 계정을 살리는 콘텐츠 믹스 전략
#SNS 계정을 운영하다 보면 두 가지 극단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나는 홍보 게시물만 올리는 계정입니다. 신제품 안내, 할인 이벤트, 행사 공지. 팔로워는 있는데 반응이 없고, 언팔로우가 조용히 쌓입니다. 다른 하나는 정보만 올리는 계정입니다. 유익한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는데 정작 브랜드 인지나 매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두 극단 모두 문제는 같습니다. 콘텐츠가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는 것입니다. SNS 계정이 살아있으려면 독자에게 다양한 이유로 머무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유익해서 팔로우하고, 공감돼서 저장하고, 신뢰가 쌓여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 이 흐름을 만드는 것이 #콘텐츠 믹스 전략입니다. 콘텐츠 믹스란 무엇인가 콘텐츠 믹스는 정보·감성·CTA 세 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적절한 비율로 배합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가 각자의 역할을 하면서 계정 전체가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해야 팔로워가 남고, 늘고, 구매로 이어집니다. 비율의 기준은 계정의 목표에
6월 23일3분 분량


두부가 도넛이 됐다, 풀무원×노티드 협업으로 보는 경험 확장 공식
#두부 는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단백질 이 풍부하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그냥 먹어도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활용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이번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도넛입니다. 풀무원이 최근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손잡고 두부를 활용한 이색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두부도넛 3종, 한정 판매입니다. 이번 협업에 사용된 재료는 풀무원이 선보인 프리미엄 두부 라인업 '고농도 진한 두부' 입니다. 고농도 콩물을 사용해 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최대 30% 더 진한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두부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부드럽고 진한 크림 맛을 완성한 제품입니다. 외부 디저트 업장에서 간혹 볼 수 있었던 두부 디저트를, 풀무원이 직접 나서서 선보였다는 점이 이번 사례를 더욱 흥미롭게 만듭니다. 경험 확장, 두부를 꼭 두부로 먹어야 하는
6월 22일2분 분량


자를 때마다 무늬가 달라지는 식빵...밀도 얼룩고양식빵으로 보는 펀슈머와 헬시플레저의 만남
식빵은 가장 대중적인 빵 중 하나입니다. 매일 아침 토스트로 시작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걸 보면 가장 기본적인 매력이 얼마나 강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런 식빵이 요즘 상당히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밀도의 '얼룩고양식빵' 입니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베이커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는 기존 인기 비건 식빵 '고양식빵'을 확장한 신제품 '얼룩고양식빵' 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고양식빵의 귀여운 고양이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빵 단면에 얼룩고양이 특유의 무늬를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자르는 순간마다 다른 무늬를 만나는 재미를 더한 제품입니다. 원료 구성도 꼼꼼합니다. 밀가루 대신 쌀을 사용하고, 매일유업의 '매일두유 검은콩 저당'과 흑임자를 더했습니다. 쌀이 주는 쫀득한 식감에 검은콩 두유와 흑임자의 고소한 풍미를 더해, 귀여운 캐릭터 베이커리와 원료 중심의 만
6월 1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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