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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을 부르는 카드뉴스 슬라이드 구성법
#카드뉴스 를 올렸는데 조회수는 있는데 저장이 없습니다. 익숙한 상황이죠? 카드뉴스에서 저장은 단순한 반응이 아닙니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가장 무게를 두는 신호 중 하나입니다. 저장이 쌓이면 팔로워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노출되고, 탐색 탭에 뜨고, 새로운 독자가 유입됩니다. 좋아요 100개보다 저장 10개가 알고리즘 확산에 더 강한 신호입니다. 그런데 저장을 만드는 카드뉴스는 우연히 나오지 않습니다. 슬라이드 구성 자체가 저장 욕구를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저장율을 높이는 슬라이드 흐름과, AI로 그 구성안을 빠르게 뽑는 방법을 함께 설명합니다. 왜 저장이 일어나는가 저장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독자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생각이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죠. 이 생각이 드는 콘텐츠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중에 꺼내 쓸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성적인 문구나 예쁜 디자인은 좋아요를 만들지만
7일 전3분 분량


돼지바 대신 돼지바빵? 편리미엄과 펀슈머가 만든 브랜드 확장 전략
여름과 아이스크림은 떼어놓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누구나 하나쯤은 ‘최애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있을 텐데요. 그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제품이 바로 돼지바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조금 다른 형태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돼지바빵’입니다. 롯데웰푸드는 대표 제품인 #돼지바 를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해 모나카 형태의 ‘돼지바빵’을 출시했습니다. 쿠키 분태, 딸기 시럽, 초코 코팅 등 기존 돼지바의 핵심 요소를 그대로 살리면서, 아이스크림이 아닌 빵 형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유의 4중 구조 역시 그대로 구현해 익숙함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흘리지 않는 돼지바, 불편을 없애는 설계 이 변화에서 가장 먼저 읽히는 키워드는 ‘편리미엄’입니다. 돼지바를 먹어본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같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쿠키 분태가 떨어져서 주변이 지저분해지는 순간 말이죠. 맛은 좋지만, 그만큼 번거로움도 함께
5월 14일2분 분량


60년 만에 모양을 바꿨다 — 프링글스 하트가 보여주는 펀슈머 시대의 경험 소비 공식
#감자칩 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간식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브랜드 하나쯤은 있으실 텐데요. 그중에서도 #프링글스 는 특유의 형태와 식감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제품입니다. 그런 프링글스가 최근 흥미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무려 60년 만에 ‘모양’을 바꾼 신제품을 선보인 것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프링글스 하트 미니로즈’는 기존의 말안장 형태에서 벗어나, 한입에 들어가는 하트 모양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로즈 오일의 은은한 향과 바닐라 노트를 더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단독 출시된 한정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형태, 맛, 콘셉트까지 모두 변화를 준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펀슈머 트렌드, ‘재미’가 소비 이유가 되는 시대 이 사례에서 가장 먼저 읽히는 키워드는 #펀슈머 입니다. 펀슈머는 ‘재미’ 자체가 소비의 이유가 되는 #트렌드 를 의미합니다. 이제 소비자는
5월 1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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