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디지털 마케팅, AI마케팅, 트렌드 강사
마케터, 강사, 작가, 컨설턴트


두부가 도넛이 됐다, 풀무원×노티드 협업으로 보는 경험 확장 공식
#두부 는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단백질 이 풍부하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그냥 먹어도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활용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이번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도넛입니다. 풀무원이 최근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손잡고 두부를 활용한 이색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두부도넛 3종, 한정 판매입니다. 이번 협업에 사용된 재료는 풀무원이 선보인 프리미엄 두부 라인업 '고농도 진한 두부' 입니다. 고농도 콩물을 사용해 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최대 30% 더 진한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두부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부드럽고 진한 크림 맛을 완성한 제품입니다. 외부 디저트 업장에서 간혹 볼 수 있었던 두부 디저트를, 풀무원이 직접 나서서 선보였다는 점이 이번 사례를 더욱 흥미롭게 만듭니다. 경험 확장, 두부를 꼭 두부로 먹어야 하는
6월 22일2분 분량


자를 때마다 무늬가 달라지는 식빵...밀도 얼룩고양식빵으로 보는 펀슈머와 헬시플레저의 만남
식빵은 가장 대중적인 빵 중 하나입니다. 매일 아침 토스트로 시작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걸 보면 가장 기본적인 매력이 얼마나 강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런 식빵이 요즘 상당히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밀도의 '얼룩고양식빵' 입니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베이커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는 기존 인기 비건 식빵 '고양식빵'을 확장한 신제품 '얼룩고양식빵' 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고양식빵의 귀여운 고양이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빵 단면에 얼룩고양이 특유의 무늬를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자르는 순간마다 다른 무늬를 만나는 재미를 더한 제품입니다. 원료 구성도 꼼꼼합니다. 밀가루 대신 쌀을 사용하고, 매일유업의 '매일두유 검은콩 저당'과 흑임자를 더했습니다. 쌀이 주는 쫀득한 식감에 검은콩 두유와 흑임자의 고소한 풍미를 더해, 귀여운 캐릭터 베이커리와 원료 중심의 만
6월 18일2분 분량


카페인 없이 커피를 마신다...매일유업 오르조 블랙으로 보는 대체 커피와 웰니스 트렌드의 교차점
#커피 를 좋아하지만 #카페인 에 민감한 분들이 많습니다. 오후만 되면 커피를 내려놔야 하고, 디카페인을 찾아도 미량의 카페인이 걱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가 등장했습니다. 매일유업의 '오르조 블랙' 입니다. 매일유업은 최근 RTD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 를 통해 '오르조 블랙' 을 출시했습니다. 오르조는 유럽권에서 보리를 활용한 무카페인 커피대용 음료를 뜻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번 제품은 보리, 치커리, 호밀, 맥아 등 100% 곡물 원료를 기반으로 만든 액상 음료입니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커피대체 음료가 주로 분말 형태였던 것과 달리, 바로 마실 수 있는 RTD 방식으로 출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국내 커피 시장에서 디카페인 제품군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일부 제품에 미량 카페인이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카페인 민감 소비자들의
6월 15일2분 분량
bottom of page